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-03-20 오전 9:38:04 (Hit. 843)
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.
제목 (충북) 농산물 직거래사업 활성화 총력추진

농산물 직거래사업 활성화 총력추진

- 전년보다 10% 많은 8,395억원 판매목표 설정 -

□ 충청북도에서는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과 고품질 안전
농산물 공급을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보호하는 금년도 직거래사업 판매목표액을
전년도 실적보다 10%많은 8,395억원으로 정하고 1사 1촌 등 대도시 자매결연처와 지역
문화축제등과 연계하여 소비자와 더욱 밀착된 직거래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.

□ 도의 관계자에 따르면,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과 밀착형 직거래사업 추진
활성화를 위하여

○ 농산물 성출하기인 9~10월경에 서울에서 대형유통업체 바이어를 초청하여 도내 우수
농특산품을 널리 홍보하고 판매확대를 위한 “산지․소비지간 농산물 구매상담회”
개최와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“농특산품 한마당행사”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직접
체험하는 장의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으로 판매촉진은 물론 홍보효과를
극대화 할 계획이다.

○ 또한 도농교류 확대를 통한 직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처별로
대도시, 기업체등에 정기적인 직거래장터 개설을 확대 추진하고

○ 각종 지역 문화축제와 연계하여 “소비자가 찾아오는 직거래 장터”를 마련하고 주5일
근무제의 국민 여가 욕구를 충족하는 “산지농장체험 직거래(U-pick)"등 다양한 체험
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시민과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.

□ 한편, 도에서는 지난해에 상설판매장 478개소 운영과 산지대량소비처 판매촉진, 직거래
장터 255개소 운영 등을 통한 총 7,635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, 농림부에서
주최한 2005년도 농산물 직거래 실적 종합평가에서『전국 지자체부문 최우수도 선정』과
함께 충북농협에서 운영하는 금요장터에서도『전국 광역장터부문에서 최우수상』을 차지
하는 영광을 않았다.

□ 앞으로, 도에서는 이와 같은 직거래사업 확대를 위하여 대도시 자매결연처 직거래장터
(임시장터) 정착화와 그동안 산지출하주체를 중심으로 소비지 대형유통업체와 생산농업인을
연결하는 유통계열화 사업으로 시장 교섭력을 강화하고, 안정적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개척
해 나갈 방침이다.

이전글 (문광부)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업 활성화 대책 시행
다음글 (대구) 제품환경규제대응 교육실시